Dalmasian's Blog

성공적 변화의 전제조건
변화는 그것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계획에 참여할 때 가장 성공적이다.
변화가 강요되었다는 믿음 보다 더
사람들을 새로운 생각에 저항하도록 만들며
견고하게 대항하도록 만드는 것은 없다.

- 워렌 베니스

계획에 참여 하지 못하더라도,
결과에 대한 의도및 설명 정도만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그 변화에 동참할 수 있다.

다만, 이것 조차도 하지 않는다면, 정말 가슴 속 깊은곳에
하나의 저항이 생김을 느낀다.
어쩌면 이미 익숙해져버린 감정이 아닐까? 한다.
Posted by dalmasian
명언집 l 2008/06/30 07:52

버림의 미학

깨달은 자는 빛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빛나고,
자신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존경받으며,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원치 않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고,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있고,
대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게 맞서지 않는다.

- 노자 -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다.
반대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을 것이다.

노자는 정말 현명한 현인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이익을 얻기 위해, 다양한 권모 술수를 남용하는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잃고 있음에도 느끼지 못한다.

반대로 노자는 어떠한가, 무엇인가를 잃어야 한다면
가치있게 버리는 것을 배운것이 아닐까?
그러다 보니, 도리어 더 큰것을 얻는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따라할 수 있을까?
감히, 말할 수 없다~ ...

Posted by dalmasian
명언집 l 2008/06/27 08: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읽은 재미있는 책이다.

주인공은 조지라는 인물로, 어느 회사의 팀장이다.
피곤한 하루~,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달한 상태.
집에서 역시 즐거운일 보다는 힘들고 짜증나는 일들의 연속이다.

하지만, 우연히 타게 된 버스의 운전사를 만나면서 부터 그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바로, 자기 인생의 긍정의 에너지를 체운 버스의 운전자가 되면서 말이다.

긍정에 에너지를 가득 체운 버스에, 함께 주변사람을 함께 탑승 시키라 말한다.
그들에게도 그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긍정의 에너지를 빨아먹는 에너지 벰파이어를 찾아 내어, 하차 시키라고 말한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나를 되돌아 봤다.
혹시 내가 에너지 벰파이어는 아닌지?

내 생각에 에너지 벰파이어는 누구나 될 수 있다.
또 반대로 벰파이어가 긍정의 에너지를 양산하는 일반 서민으로 돌아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조지 아래에 있는 팀원과 조지와의 관계를 보면서 나는 그런 것을 느꼈다.
팀원들이 처음부터 벰파이어가 아니었다는 것을,...
그들은 긍정에 에너지를 체운 버스에 함께 타기를 학수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편협되고 이기적인 에너지가 결국 주변인들을 벰파이어로 만들고 만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부터 나오는 진정한 긍정의 에너지,
진정한 맴버간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긍정의 에너지,

나 또한 흠뻑 취하고 싶다.
그리고 나도 조지 처럼. 버스를 운전할 것이다.
긍정의 에너지를 가득 체운체~...
Posted by dalmasian
독서 l 2008/06/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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