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Home의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직장에 있어서 상사에 대한 불만은 어디나 있는 듯하네요~.
다만 극복할 만한 수준인가? 아닌가?
본인의 성격이 예민한가 둔감한가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듯 해요.
곤스틴 박사의 이야기에 대해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해요.
상사와의 불화로 인해 이직하는 것은 해결이 안될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 쉽게 이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직장 상사 때문에 이직 한다! 라는 내용이 일반화 되려면,
많은 직장들의 상사가 다 부하직원과 트러블을 일으킨다는 소리고
그렇다면 이직한 회사에서도 동일하게 문제를 발생시킨다 소리가 되니,
이직할 이유가 없어지죠.
물론 운이 좋아서 본인과 맞을 수도 있겠지만,
따라서, 저는 단순히 상사가 싫어서가 아니고 자기 비전의 문제와
경제적 보상에 의해 이직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