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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 겨우 지킨 코스피, 더 떨어진다? "바닥은..." 전문가 의견 갈렸다

2026.11.06.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긴급진단(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코스피가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에 이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미국 중간선거 이후 AI(인공지능) 규제 강화 우려로 코스피가 9개월 만에 장중 5000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시장이 악재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추가 하락 가능성과 반등 시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현재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한 만큼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과..

경제이야기 17:50:05

지스타 떠나 AGF 가는 대형 게임사…판 바뀌는 게임축제

2026.11.06. 호요버스·세가 등 해외게임사가 채우는 지스타엔씨·넥슨·넷마블 등 팬덤 집결하는 AGF로 발길국내 최대 게임 행사인 '지스타 2026'에 국내 대형 게임사 대신 중국과 일본 게임사들이 들어선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들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Anime X Game Festival) 2026'으로 발길을 돌렸다. 대형 게임사들이 종합 게임쇼보다 충성도 높은 이용자가 집결하는 팬덤형 축제에 집중하는 분위기다.대형 게임사 빠진 지스타지스타는 그동안 게임사들이 국내 이용자에게 신작을 처음 선보이는 대표 무대였다. 하지만 해외 시장 비중이 확대되면서 국내 게임사들은 독일 '게임스컴'이나 일본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쇼로 신작 공개 무대를 옮기고 있다. ▷관련기사:..

아침에 무심코 마신 공복 커피, 지금 당신의 몸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2026.11.05. 출근길 생명수였는데…잠 깨우려 마신 모닝커피가 초래하는 소리 없는 신체 변화아침 알람과 함께 눈을 뜨자마자 진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이키는 일.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이 과정은 하루를 여는 필수적인 의식이다. 잠을 번쩍 깨우는 각성 효과 덕분에 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지친 일상을 버티게 해주는 생명수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출근길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아침 반복하는 이 습관이 소화기관과 호르몬 균형을 조용히 무너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빈속에 마시는 카페인은 신체 내부에서 연쇄적인 생리 반응을 일으키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유발한다. 공복 모닝커피가 몸속에서 일으키는 변화와 위장을 지키는 지혜로운 타이밍을 짚어보았다.잠을 깨우기 위해 마신 모닝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