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상이라 다행이네요"라고 하시나요?
유족 가슴에 못 박는 말입니다.
죽음에 호상은 없습니다.
또한 "어쩌다 돌아 가셨어요"라며
사인을 꼬치꼬치 묻거나 오랫 만에 만난 지인과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 것은 최악의 결례입니다. 그저 말은 아끼고 손을 잡아 주세요. 침묵과 위로가 최고의 예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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