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매도리(櫻梅桃梨)라는 말을 좋아한다.
앵두꽃은 앵두꽃대로, 매화는 매화대로, 복숭아꽃은 복숭아꽃대로, 배꽃은 배꽃대로 피어난다는 뜻이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자의 아름다움을 피우는 것일 뿐
서로 비교하거나 우열을 매길 수 없다는 이야기가 사람의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임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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