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 김영윤)
지금 대한민국 공영방송들이 언론이라는 가면을 쓰고 '조작의 칼'을 휘두르고 있다!
최근 KBS와 MBC가 보도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그 본질은 과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이재명을 주범으로 찍으면 형량을 깎아주겠다'고 회유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린 사건이다!
앞뒤 문맥 다 잘라버린 '짜깁기 녹취록' 하나 들고 나와서, 감히 대한민국 검사를 '조작 수사범'으로 몰아세운 천인공노할 사기극...국민을 진정 개돼지로 보지 않는다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이준석 하버드 학력사기 또한 미찬가지다. 경제학 5개 꼴랑 듣고 와서 15년을 경제학 학사,컴퓨터사이언스 학사로 감히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단순한 오보가 아니다. 특정 세력에 장악된 언론이 수사 기록을 편집해 사법 시스템을 무력화하려는 명백한 '사법 방해'이자 '언론의 무기화'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토록 경계하던 '가짜 뉴스(Fake News)'와의 전쟁이 지금 정치판에서 처절하게 벌어지고 있다.
박상용 검사를 둘러싼 국정조사의 쟁점과 '사투'에 가까운 진실 공방을 5가지 핵심 테마로 정리해본다.
1. 박상용 검사의 무기: '사투'와 '팩트'
박상용 검사는 현재 민주당이 이화영 전 부지사를 무죄로 만들어 이재명 대표의 공소를 취소시키려는 전략에 맞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있다.
박상용 검사의 유일한 무기는 '팩트'이며, 국회 국정조사에서도 공소 사실과 증거를 바탕으로 민주당의 공세를 정면 돌파할 것이다.
모든 과정이 생중계되는 상황에서 박상용 검사의 당당한 태도와 논리가 오히려 그를 국민적 스타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
2. 민주당의 전략: '박상용 희생양 만들기'
민주당은 "박상용이 수사를 조작했기 때문에 이화영은 무죄이고, 따라서 공범인 이재명의 공소도 취소되어야 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민주당 의원 105명이 가입한 모임을 통해 TF를 구성, 박 검사를 법 왜곡죄 등으로 몰아가며 압박하고 있다.
논리에서 밀릴 경우 민주당 의원들은 전매특허인 '고함치기'와 '윽박지르기'로 대응할 것이나, 경험 많은 박상용 검사가 주눅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연어 덮밥 술파티' 의혹의 허구성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구입한 시각(17:37)과 변호인이 검찰청에 돌아온 시각(18:00) 사이의 간격은 단 23분에 불과하다.
이 짧은 시간 안에 생수를 버리고 그 패트병에 소주를 옮겨 담고 13층까지 이동하여 세팅하고, 소주를 마시고, 진술 회유까지 마쳤다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터무니없는 억지'에 가깝다.
연어술파티=미션 임파서블
4. 서민석 변호사 녹취록의 역설 (자폭 프레임)
서변이 공개한 1차 파일은 자신의 목소리를 삭제한 '조작된 편집본'이었으나, 2차 파일에서는 오히려 서변이 정치적 이유로 자백을 막는 정황이 드러났다.
녹취록에서 서변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사면받을 수 있다"며 이화영의 자백을 만류했고, 박 검사는 이를 "비법률적 논리"라며 꾸짖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이미 이재명과 이화영이 공범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죽어버리고 나중에 살려달라고 하자"는 식의 대화는 이재명의 연루를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다.
5. 과거의 진실: 법정 소란 진짜부인 백정화의 폭로
1년 전 이화영의 부인 백정화 씨는 인터뷰에서 "서민석 변호사가 '이재명에게 보고했다고만 하면 형량이 줄어든다'며 검찰과 거래하려 했다"고 실토한 바 있다.
당시 진짜 부인이 서변을 해임하려 했던 진짜 이유도 바로 이러한 '형량 거래' 때문이었음이 기록에 남아 있다.
박상용 검사는 현재 거대 야당의 조직적인 '수사 조작 프레임'에 맞서 홀로 진실의 방벽을 치고 있다.
이는 공직자로서의 직업적 양심과 팩트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싸움이다.
민주당과 서민석 변호사가 내놓은 카드들이 오히려 '자기 고백적 증거'가 되어 돌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국정조사는 박상용 검사가 안보·법치 스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이 지우고 싶은 건...
'조폭 연루설'도 아니고
'안동댐'도 아니고
'고추점'도 아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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