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 이윤성)
2026년 6. 3 지방선거에서 72건의 투표율 조작이 공식적으로 알려진 이후 2026년 8월 2일 오전 주진우 의원이 2025년 대선에서도 투표율 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알렸다.
창원 의창구 5곳에서는 투표자수가 100씩 올라간 것이 확인되었고, 경기 오산 남천1투표소 등 90곳에서는 투표자수 증가가 멈췄고 서울 강남구 세곡동 1투표소 등 14곳에서는 몇시간 동안 투표자가 1~2명만 증가한 것이 드러났다고 한다. 총 119곳에서 투표율 조작이 드러난 것이다.
주진우 의원은 부정선거가 드러났으므로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고 모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 했다. 민주당은 지금까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음모론자로 몰아왔는데 이제는 그런 말을 쓰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실은 2017년까지 김어준과 이재명은 부정선거를 이야기했고 민주당도 2017년 1월까지 분류기를 쓰지말고 현장개표 수개표를 하자고 한 적이 있다. 자기들이 부정선거를 할 수 있는 주도자의 입장에 있으니 음모론자로 모는 것이다.
주진우 의원은 범죄혐의자인 선관위에 증거를 건드리지 말고 특검이 발족될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다. 합수본에 대해서는 말단 직원 2만 입건하고 부분적인 압수수색하는 정도에 그치지 말고 제대로 수사를 하라했다. 그리고 법원에 대해서는 선관위 직원의 메신저와 이메일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기각을 했는데 이것은 선관위와 한식구여서라고 했다.
주진우 의원이 지난 대선의 투표율 조작을 알린 것은 민경욱 의원이 주장했던 20대 총선과 21대 총선과 투표율 변화 그래프가 1시간 차이로 정확히 일치했던 것과 연결된다.
1시간 차이로 투표율이 일치할 수 있지 않냐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19대 대선의 투표율과 비교해보면 이 정도로 유사한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선거 모두 비슷한 날짜인 5월, 6월에 투표를 했는데 사람들이 한시간씩 빨리 나와서 투표를 하고 그것이 이전 선거의 1시간 후 투표율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일어날 수 없다.
선관위는 사전투표에 가짜투표지를 만들어 넣기 위해 사전투표율을 높여잡으면서 이전 총선의 투표율에 1시간 전의 숫자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투표율을 조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투표소에서 숫자를 전화로 받아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가짜 숫자를 입력한다는 것을 아는 투표자수 입력 담당 직원들 중 일부가 계획된 숫자를 입력하는 것이 귀찮거나 양심에 찔려서 100명 단위로, 혹은 아예 입력을 안했을 것이다. 부정선거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그렇게 입력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투표율 사후 조작에 선관위가 엑셀 파일을 보내 주면서 그것대로 입력을 하라고 했는데 이것이 아마 미리 계획된 투표율 조작을 위한 세팅값과 입력방법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중앙선관위가 엑셀 파일을 보내주면서 수정하라고 했다는 것은 어쩌다 한번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이전부터 많이 있었던 일이고 준비했다는 것이다.
선관위는 담당직원이 실수로 잘못 입력했고, 나중에 수정하는 방법으로 다른 투표소의 투표자를 줄이는 방법으로 숫자를 맞췄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세팅값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담당직원은 미리 세팅값을 잘 입력하고 있었으나 우파 국민들이 많은 지역에서 사전투표소로 나오지 않아 높여 잡은 투표자수와 실제투표자수가 너무 차이가 나서 거기는 그만 입력하고 다른 곳에 숫자를 입력하게 했을 수도 있다.
투표자수 조작은 부정선거를 위한 시작이고, 이것은 가짜투표지를 만들어 넣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통영시장에서도 신권다발 투표지, 인쇄된 투표지가 많이 나왔다.
이제 국민의힘 의원이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선관위, 법원, 민주당을 공격하고 있는 만큼 기세를 몰아 부정선거세력들을 심판대에 세우고 처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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