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 문형배)
문형배 “현재 양대 정당 모두 위기”…"남의 편 욕만 하면 정치가 아닙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현재 대한민국 정치는 민주주의 위기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 양쪽 다 위기다!
한쪽은 상대를 징계해서 내보내려 하고, 다른 한쪽은 다른 의견을 '개혁의 방해물'로 규정합니다.
상대를 설득하기보다 내 진영에서 박수받을 소리만 하는 건 정치가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 2030의 희생, 4050의 성찰
20대의 정치 성향을 묻기 전에,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무엇을 해줬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4050이 누리는 권리가 혹시 청년들의 희생 위에 있는 것은 아닌지 아픈 성찰이 필요합니다.
📍 내 편에게 더 가혹한 비판을
진보 지식인은 여당을, 보수 지식인은 야당을 비판해야 민주주의가 건강해집니다.
내 진영을 향해 쓴소리를 뱉을 수 있는 용기가 지금 가장 필요합니다.
📍 결국 정답은 '공통의 원칙'
생각이 같아야 통합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함께 지킬 기준' 위에서 토론할 수 있을 때 우리 사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 여러분은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공통의 원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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